김지훈 남양주시의원 청소년상 조례안 대표발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지훈 남양주시의회 의원이 제270회 1차 정례회에서 '남양주시 청소년상 조례안'을 대표 발의 했다.
김지훈 의원은 13일 "올바르고 모범적인 생활을 통해 재능을 발휘해 타인에게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 시상해, 청소년 건전 육성에 기여하고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양주=파이낸셜뉴스 강근주 기자] 김지훈 남양주시의회 의원이 제270회 1차 정례회에서 ‘남양주시 청소년상 조례안’을 대표 발의 했다.
김지훈 의원은 13일 “올바르고 모범적인 생활을 통해 재능을 발휘해 타인에게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 시상해, 청소년 건전 육성에 기여하고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만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교류활동 등 7개 부문에 대해 각 1명을 시상하도록 하고 청소년 보호 및 육성, 지도에 공헌한 인물 또는 단체에 청소년지도자부문 상을 시상토록 했다.
아울러 청소년상 표창권자를 남양주시장으로 규정했으며 매년 청소년의 달에 시상을 원칙으로 하고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시상 날짜를 따로 정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수상 후보자 추천에 관한 사항과 후보자 심사를 위한 위원회 구성 및 회의, 위원 의무와 제척 및 기피, 회피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수상 후보자 조사 및 수상자 결정 등에 대한 내용도 포함했다.
시장이 청소년 수상자에 대해 남양주시가 개최하는 수상 부문과 관련한 행사에 초청하거나, 청소년 관련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우선 부여할 수 있도록 규정하였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대표 발의한 김지훈 의원을 포함해 이영환 이정애 김진희 김영실 이상기 이철영 박은경 김현택 의원 등이 공동 발의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尹 "文정부 비리 수사, 정부 지키려 한 것…秋 장관 때 권력 사유화 느껴"
- 고속도로서 화물차에 쾅…불 붙은 승합차 갇힌 20대 남녀 참변
- "가슴에 공업용 실리콘을"…무면허 시술에 가슴 잃은 사연
- "2억 넣으니 매달 160만원씩"…30대 파이어족 부부가 꼽은 ETF 4종
- 이효리 "남편과 반신욕 같이 해…내 몸 봐도 상관 없어"
- 도경완, '차트남' 하차 통보 받았다…"아침 10시부터 술 당겨"
- "남자분과 잠자면 계약 파기"…여성 전용 빌라 경고문 논란
- 박정희 47주기 앞두고 구미 찾은 박근혜…파독간호사 만나
- 20년 만에 재회해 청혼했더니…"임신만 원했다"며 사라진 첫사랑
- 독일 교사 '17년간 병가' 끝 사기 혐의로 재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