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폭우에 주택 담벼락 무너져..3명 대피
하현종 기자 2020. 6. 1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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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폭우가 내린 부산에서 주택 담벼락이 무너졌지만, 인명 피해는 나지 않았습니다.
13일 오전 4시 8분쯤 부산 남구 감만동에 있는 한 주택에 있는 길이 5m, 높이 2m짜리 담벼락이 무너졌습니다.
또 무너진 담벼락과 함께 떨어진 LP 가스통과 에어컨 실외기를 분리해 안전 조치했습니다.
소방은 폭우로 지반이 약해져 담벼락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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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폭우가 내린 부산에서 주택 담벼락이 무너졌지만, 인명 피해는 나지 않았습니다.
13일 오전 4시 8분쯤 부산 남구 감만동에 있는 한 주택에 있는 길이 5m, 높이 2m짜리 담벼락이 무너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근 주택에 사는 3명을 대피하도록 했습니다.
또 무너진 담벼락과 함께 떨어진 LP 가스통과 에어컨 실외기를 분리해 안전 조치했습니다.
소방은 폭우로 지반이 약해져 담벼락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하현종 기자mesoni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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