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코' 엠투엠 손준혁 "SG워너비 김진호 창법 따라하다 내 목소리 잃었다"

뉴스엔 2020. 6. 1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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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엠투엠 손준혁이 '보이스 코리아 2020'에 출전했다.

6월 12일 방송된 Mnet '보이스 코리아 2020'에서는 블라인드 오디션 과정이 공개됐다.

엠투엠 멤버 손준혁이 '보이스 코리아 2020'에 출연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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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엠투엠 손준혁이 ‘보이스 코리아 2020’에 출전했다.

6월 12일 방송된 Mnet ‘보이스 코리아 2020’에서는 블라인드 오디션 과정이 공개됐다.

엠투엠 멤버 손준혁이 ‘보이스 코리아 2020’에 출연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손준혁은 “데뷔 16년차다. 엠투엠에서 ‘세글자’로 히트했다. 그런데 그 곡은 SG워너비 김진호가 80%이상 부른 곡이다. 김진호의 소몰이 창법을 따라하다가 내 목소리를 잃었다. 나도 내 목소리를 찾고 싶어서 지원하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손준혁은 김범수 ‘끝사랑’으로 애절함을 드러내 성시경의 선택을 받았다. (사진=Mnet ‘보이스 코리아 2020’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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