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단신]'여주역 금호어울림 베르티스' 본보기집 개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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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은 경기 여주시 경강성 여주역세권인 교동2지구 도시개발구역에 선보이는 '여주역 금호어울림 베르티스' 본보기집을 12일 개관한다고 1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7층, 7개동 전용면적 84∼136m² 총 605채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대한건설협회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공정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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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역 금호어울림 베르티스’ 본보기집 개관
금호건설은 경기 여주시 경강성 여주역세권인 교동2지구 도시개발구역에 선보이는 ‘여주역 금호어울림 베르티스’ 본보기집을 12일 개관한다고 1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7층, 7개동 전용면적 84∼136m² 총 605채 규모로 조성된다. 17일 특별공급 청약접수를 시작으로 18일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 대한건설협-LH ‘공정한 건설환경조성 간담회’
대한건설협회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공정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로 3회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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