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형사' 하주희 "몽골인 役,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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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희가 몽골인 역할이 자신에게 새로운 도전이었다고 털어놨다.
배우 하주희는 6월11일 오후 2시 용산CGV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열혈형사' 언론배급시사회에서 몽골인 역할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먼저 하주희는 "영화를 찍은지 꽤 됐는데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감개무량하다"며 "몽골인으로 나오다보니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이자 경험이었다. 그래서 더 뜻깊고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했다"고 영화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하주희는 영화에서 몽골어 대사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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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박아름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하주희가 몽골인 역할이 자신에게 새로운 도전이었다고 털어놨다.
배우 하주희는 6월11일 오후 2시 용산CGV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열혈형사’ 언론배급시사회에서 몽골인 역할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먼저 하주희는 "영화를 찍은지 꽤 됐는데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감개무량하다"며 "몽골인으로 나오다보니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이자 경험이었다. 그래서 더 뜻깊고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했다"고 영화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하주희는 영화에서 몽골어 대사도 선보였다. 하주희는 "안츠카가 내 몽골어 선생님이셨다. 안츠카의 말을 따라하고 듣고 앵무새처럼 반복했다. 잘 안돼 중간에 좌절감도 맛 봤는데 이 안에서만 최선을 다하자란 마음으로 달달 외웠다. 그 틈에서 안츠카가 나 때문에 많이 고생했다. 내가 매일 전화하고 문자했는데 친절하게 답해줘 나한테는 굉장히 좋은 몽골어 선생님이셨다"고 말했다.
한편 '열혈형사'는 꼼수로 출세를 꿈꾸다 강제 유턴 당한 날라리 형사 ‘동민’(김인권)과 FM 형사 ‘몽허’(얀츠카)가 실종 사건으로 만나 벌어지는 대환장 공조 액션이다. 6월 18일 개봉.
뉴스엔 박아름 jamie@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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