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형사, 방가방가에 이어 다문화 작품 [동아포토]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2020. 6. 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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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윤여창, 배우 김인권과 김승현이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한 멀티플렉스관에서 열린 영화 열혈형사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열혈형사'는 꼼수로 출세를 꿈꾸다 강제 유턴당한 날라리 형사 동민과 FM형사 몽허가 실종 사전으로 만나 벌어지는 대환장 공조 액션물로 18일 개봉 예정.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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