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 강한 KIA' 브룩스 완봉에 김병현-임준섭 소환?[SS 플래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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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국인 투수 애런 브룩스(30)가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지난 10일 수원KT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안타 3탈삼진 무실점 쾌투로 시즌 세 번째 승리를 수확했다.
'BK' 김병현(41)은 KIA 소속이던 2014시즌 6월 21일 잠실 두산과 원정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KIA도 전날 김병현의 강우콜드승에 이어 2연속경기 행운의 승리를 챙기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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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국인 투수 애런 브룩스(30)가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지난 10일 수원KT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안타 3탈삼진 무실점 쾌투로 시즌 세 번째 승리를 수확했다. 이날 오후 6시부터 내린 많은 비로 인해 강우콜드가 되면서 행운의 완봉까지 챙겼다. 5회까지 던진 공은 단 59개. 3회까지 단 한 명의 주자도 내보내지 않았을 정도로 경기 내용도 완벽했다.


임준섭은 이날 승리로 생애 첫 완봉승 행운을 손에 쥐었다. 2014시즌 첫 완봉승의 주인공이었다. KIA도 전날 김병현의 강우콜드승에 이어 2연속경기 행운의 승리를 챙기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같은 팀이 맞붙은 경기에서 2일 연속 강우콜드게임이 선언된 건 프로야구 사상 최초의 일이었다.
younw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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