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클럽 이적 불투명했던 자하, PSG가 그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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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전문 매체 '90min'는 크리스탈 팰리스의 간판 공격수 자하의 파리 이적 가능성을 보도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재정적 압박, 다른 선수들의 이적 등이 자하의 앞길을 막고 있다.
파리가 자하 이적을 두고 크리스탈 팰리스와 선수측과 접촉했다는 소식이다.
파리는 최근 마우로 이카르디에 5000만유로를 투자하며 완전 이적시키는 등 재정 압박을 덜 받는 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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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윌프레드 자하의 새 팀은 파리생제르맹?
축구 전문 매체 '90min'는 크리스탈 팰리스의 간판 공격수 자하의 파리 이적 가능성을 보도했다.
2015년부터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뛰며 압도적인 모습을 보인 자하.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팀을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였다. 공격수 보강을 원하는 많은 명문팀들이 자하에게 관심을 보였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첼시가 가장 대표적이었다. 아스널과 에버튼도 자하에 흥미를 느꼈다.
하지만 상황이 급변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재정적 압박, 다른 선수들의 이적 등이 자하의 앞길을 막고 있다. 첼시는 자하 영입 의사 철회를 분명히 했다. 에버튼은 다른 우선 순위 선수를 생각하고 있고, 아스널은 재정 문제가 있다.
자하는 일찍부터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의욕을 지속적으로 밝혀왔다. 꿈이 이루어지는 듯 했지만 코로나19가 발목을 잡는 듯 보인다. 하지만 마지막 희망이 있다. 파리가 자하 이적을 두고 크리스탈 팰리스와 선수측과 접촉했다는 소식이다.
파리는 최근 마우로 이카르디에 5000만유로를 투자하며 완전 이적시키는 등 재정 압박을 덜 받는 구단이다. 자하에 투자를 할 수 있는 영향력을 가진 몇 안되는 구단으로 꼽힌다.
파리 뿐 아니라 도르트문트와 이탈리아의 몇몇 클럽들도 자하를 주시하고 있다. 특히 도르트문트는 제이든 산초가 다른 팀으로 이적할 시 그 대체자로 자하를 점찍었다는 후문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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