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 '김태희 화장품' 광고 모델 됐다. JM 솔루션 화장품 모델로 발탁

최보윤 기자 2020. 6. 1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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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가수 영탁이 화장품 모델이 됐다. 영탁 소속사 관계자는 “영탁이 최근 JM 솔루션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다”며 “최근 광고 촬영을 마쳤다”고 말했다. JM솔루션 화장품 광고는 드라마 ‘하이바이,마마!’ 를 통해 복귀한 김태희가 현재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청량하고 뻥 뚫리는 목소리로 ‘인간 소화제’라는 애칭의 영탁은 이미 막걸리, 아파트, 빙과류 등 광고를 찍은 바 있다. 예천양조의 '영탁 막걸리' 광고의 경우 시청률조사기관인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2주간 누적시청자(중복 포함) 1977만명에 시청하는 등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여기에 화장품 광고까지 찍으며 톱스타들이 점령하던 광고 시장에 빠르게 이름을 올리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영탁의 밝고 경쾌한 이미지를 좋아하는 이들이 영탁을 광고 모델로 섭외하려는 경쟁이 치열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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