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이비엘바이오,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 이전 추진에 강세

김정훈 기자 2020. 6. 1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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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가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 이전 추진에 소식에도 주식시장에서 강세다.

에이비엘바이오가 기술이전을 추진 중인 기술은 뇌질환 치료에 쓰이는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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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가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 이전 추진에 소식에도 주식시장에서 강세다.

11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에이비엘바이오는 전일대비 850원(02.93%) 오른 2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지난 10일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행사인 ‘2020 바이오 인터내셔널컨벤션(바이오 USA)’에서 공개한 뇌질환을 타깃으로 한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을 가져가겠다는 곳이 기존 10곳에서 15곳으로 늘었다”며 “내년 기술이전을 완료하려던 계획을 앞당기기로 했다”고 말했다.

에이비엘바이오가 기술이전을 추진 중인 기술은 뇌질환 치료에 쓰이는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이다. 파킨슨병 등 뇌질환을 치료할 때엔 외부 물질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혈뇌장벽(BBB)을 뚫고 약물을 전달하는 게 핵심 기술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앞으로 이중항체 플랫폼의 기술이전에 집중하기로 했다. 약물전달 기술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것을 감안해 파킨슨병 치료 후보물질이 아니라 약물 전달기술을 이전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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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기자 kjhnpce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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