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페이 출시 다섯 달 만에 충전액 8백억 원 돌파
김보람 2020. 6. 11. 08:44
[KBS 춘천]
강릉시 카드형 상품권인 '강릉페이'가 출시 다섯 달 만에 충전액이 8백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강릉시는 코로나 19 관련 재난지원금 충전액 605억 원을 포함해, 올해 1월 13일부터 최근까지 867억 원이 강릉페이에 충전됐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 사용처는 유통업이 25.9%로 가장 많았고, 일반 휴게음식점, 레저와 의류 용품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김보람 기자 (bogu0602@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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