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3' 이가흔, 천인우에게 "박지현과 팀 하고 싶은 거 아냐?" 돌직구

박하나 기자 2020. 6. 1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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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3' 이가흔이 천인우에게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10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는 함께 볼링 데이트에 나선 천인우, 김강열, 이가흔, 박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 결과 천인우와 이가흔, 김강열과 박지현이 한 팀을 이루었다.

이가흔의 거침없는 질문에 추리단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볼링 대결이 시작되자 묘한 기류의 천인우와 이가흔은 금세 유쾌한 분위기로 김강열, 박지현과 볼링 대결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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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하트시그널 시즌3' 이가흔이 천인우에게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10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는 함께 볼링 데이트에 나선 천인우, 김강열, 이가흔, 박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가위바위보로 팀을 나누자는 의견에 이가흔은 천인우를 향해 "오빠 지현이랑 팀 하고 싶은 거 아니야?"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자 천인우는 "아니야"라고 답하며 팀을 나누었다. 그 결과 천인우와 이가흔, 김강열과 박지현이 한 팀을 이루었다.

이가흔의 거침없는 질문에 추리단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볼링 대결이 시작되자 묘한 기류의 천인우와 이가흔은 금세 유쾌한 분위기로 김강열, 박지현과 볼링 대결을 이어갔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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