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선별진료소에 '에어컨 예산 30억 원' 즉시 투입
이지은 기자 2020. 6. 10. 20:15
정부가 10일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에어컨을 설치할 수 있도록 예산 30억 원을 즉시 투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JTBC는 9일 첫 폭염 특보가 내려지자, 40도가 넘는 밀폐된 진료소에서 에어컨도 없이 고통받는 간호사들의 현실을 집중적으로 보도했습니다.
이른 더위가 예상됐지만, 관련 예산을 마련하지 않아서 300만 원 정도가 드는 에어컨을 설치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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