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자' 김지영 "배우로서 고민 많았던 순간 찾아온 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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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이 '프랑스 여자' 관람을 독려했다.
제 2의 전성기를 구가하며 여느 때보다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배우 김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프랑스 여자' 관람을 독려하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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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지영이 '프랑스 여자' 관람을 독려했다.
제 2의 전성기를 구가하며 여느 때보다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배우 김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프랑스 여자' 관람을 독려하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6월 4일 개봉한 '프랑스 여자'는 20년 전 배우의 꿈을 안고 프랑스 파리로 떠난 미라(김호정)가 서울로 돌아와 옛 친구들과 재회한 후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꿈과 현실이 교차하는 특별한 여행을 하는 이야기. 김지영은 20여년 지기 친구들의 비밀을 알고 잇는 영화감독 ‘영은’ 역으로 등장, 화자이자 관찰자로서 극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김지영은 '프랑스 여자' 관람을 독려하며 각별한 애정을 담아 인스타그램에 전단지 인증샷과 영화감독 ‘영은’이었던 촬영 당시 진솔하고 담백한 소회를 담아낸 자필 메모를 공개했다.
또한 김지영은 "'프랑스 여자'는 많은 순간들이 소중하게 경험됐던 영화로 배우로서 고민이 많았던 순간, 찾아온 보석 같은 작품입니다. 배우인생 2막을 열어 준 소중한 작품. 영화를 보는 각각의 사람들이 저마다의 안식과 용기를 찾을 수 있기를 마음 깊이 기도합니다"며 프랑스 여자에 대한 애정을 담아 관람을 독려했다.
김지영은 현재 SBS 드라마 '굿 캐스팅'과 절찬 상영중인 영화 '프랑스 여자'를 통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맹활약 중에 있다. 김지영은 차기작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을 통해 다시 한번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김지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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