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케미칼, 전기차 소재 이익 증가 기대"-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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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한솔케미칼에 대해 전기차 소재의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11만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10일 밝혔다.
김동원 연구원은 "한솔케미칼은 올해부터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소재의 신규 매출 발생으로 전기차 소재의 영업이익 비중이 2020년 7%에서 2021년 20%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회사의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0%, 28% 증가한 1360억원, 1741억원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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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KB증권은 한솔케미칼에 대해 전기차 소재의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11만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10일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동원 연구원은 "한솔케미칼은 올해부터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소재의 신규 매출 발생으로 전기차 소재의 영업이익 비중이 2020년 7%에서 2021년 20%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회사의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0%, 28% 증가한 1360억원, 1741억원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한솔케미칼은 삼성전자 QLED TV 출하 급증에 따른 퀀텀닷(QD) 소재 매출이 예상을 상회할 것"이라며 "또 삼성전자 비메모리 라인 가동률 상승에 따른 반도체 과산화수소 출하 증가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회사는 일본 수출규제 이후 전기차 배터리 소재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며 올해부터 반도체 소재에서 전기차 소재 업체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돼 주가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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