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방판업체서도 확진자 5명 무더기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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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가 방문판매업체 253개소에 대해 긴급하게 집중 점검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
시는 9일 야탑동 NBS파트너스 직원인 수정구 태평3동 거주 60세 여성이 코로나19에 확진되는 등 5명이 한꺼번에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지난 1~9일 사이 엔비에스 파트너스(분당구 야탑로 105번길 7) 방문자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권유하고 확진자들의 동선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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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성남시가 방문판매업체 253개소에 대해 긴급하게 집중 점검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
시는 9일 야탑동 NBS파트너스 직원인 수정구 태평3동 거주 60세 여성이 코로나19에 확진되는 등 5명이 한꺼번에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화성시에 거주하는 67세 여성과 광주시 오포읍의 48세 여성, 수정구 수진1동의 62세 여성도 함께 확진됐다. 이들은 모두 방문판매업 리치웨이의 강동구 28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원구 성남동에 거주하는 70세 남성의 경우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가운데 이날에만 모두 5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한편 강동구 28번 확진자는 지난달 30일과 이달 1일 야탑동의 NBS파트너스를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성남시는 지난 1~9일 사이 엔비에스 파트너스(분당구 야탑로 105번길 7) 방문자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권유하고 확진자들의 동선을 파악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pkk120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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