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팔트 달구는 뜨거운 지열

이성철 기자 2020. 6. 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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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서울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인근 횡단보도를 건너는 시민들 앞으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0.6.9/뉴스1

groo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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