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IOC 국제스포츠연구센터 공동 운영권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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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국제스포츠연구센터 공동 운영권을 유치했다고 8일 발표했다.
체육회는 이 중 하나이자 아시아 유일의 국내 IOC 연구센터인 연세스포츠과학 및 운동의학센터(YISSEM)와 5일 업무협약으로 공동 운영권을 행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체육회와 YISSEM은 앞으로 IOC 리서치센터 코리아(가칭)로 새롭게 연구소를 확대해 전문 체육과 생활 체육을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연구기관으로 만들어갈 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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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 YISSEM과 MOU 체결…IOC스포츠연구센터 공동운영권 유치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06/09/yonhap/20200609135612308biam.jpg)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대한체육회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국제스포츠연구센터 공동 운영권을 유치했다고 8일 발표했다.
IOC는 스포츠 상해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전 세계 11곳에 국제스포츠연구센터를 지정했다.
체육회는 이 중 하나이자 아시아 유일의 국내 IOC 연구센터인 연세스포츠과학 및 운동의학센터(YISSEM)와 5일 업무협약으로 공동 운영권을 행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YISSEM은 운동 의학을 연구하는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운동의학센터와 스포츠 과학을 연구하는 연세대학교 체육교육학과 융합체육과학연구소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국제연구소로 2015년부터 IOC 연구센터로 지정돼 지원을 받아왔다.
체육회와 YISSEM은 앞으로 IOC 리서치센터 코리아(가칭)로 새롭게 연구소를 확대해 전문 체육과 생활 체육을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연구기관으로 만들어갈 참이다.
체육회는 IOC 연구센터가 주로 유럽 대륙과 북미 대륙에 있고, 각 나라를 대표하는 스포츠 연구기관이 속속 출범하는 것과 달리 국내에는 스포츠 의과학을 전문 연구하는 기관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우리나라 스포츠 산업의 먹거리 개발에 희망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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