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 경고 "임신하지 않았으니 입 닫아"

성승제 2020. 6. 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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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엠버가 폭발했다.

엠버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과 관련된 악플과 임신 관련 루머를 퍼뜨리고 있는 사람들을 향해 "나는 임신하지 않았으니 입 닫아"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한 엠버는 지난해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끝난 뒤에도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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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경고 "입 닫아"(사진=엠버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엠버가 폭발했다.

엠버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과 관련된 악플과 임신 관련 루머를 퍼뜨리고 있는 사람들을 향해 "나는 임신하지 않았으니 입 닫아"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그는 "이제는 정중히 대할 수 없을 것 같다. 나를 증오하는 사람들이 왜곡하는 것들을 설명하려 시간 낭비를 하지 않겠다. 나를 싫어하거나 믿지 않는다면 언팔로우 해라. 나는 그저 BLM(Black Lives Matter)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을 뿐"이라고 적었다.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한 엠버는 지난해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끝난 뒤에도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성승제기자 ban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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