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마케팅, 2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대-하나금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9일 하나금융투자는 에코마케팅이 오는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오는 2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440억원과 134억원으로 컨센서스(115억원)을 크게 웃돌 전망"이라며 "온라인 광고가 빠르게 회복될 뿐만 아니라 핵심 마케팅 역량이 투입된 글루가(오호라) CPS(매출당 비용 지불) 매출 기여가 본격 기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9일 하나금융투자는 에코마케팅이 오는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만4000원에서 4만9000원으로 상향했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오는 2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440억원과 134억원으로 컨센서스(115억원)을 크게 웃돌 전망"이라며 "온라인 광고가 빠르게 회복될 뿐만 아니라 핵심 마케팅 역량이 투입된 글루가(오호라) CPS(매출당 비용 지불) 매출 기여가 본격 기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자회사 데일리앤코는 클럭의 TV광고 재개로 예상보다 제품 싸이클이 길고, 성수기(여름)를 맞아 몽제(매트리스) 매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오호라가 일본 라쿠텐에서 네일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하반기 실적 및 밸류에이션(가치평가) 확장 모멘텀도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코로나19로 1분기 실적은 부진했지만, 이를 기회 삼아 2분기부터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며 "네이버·카카오로 촉발되는 광고 산업의 변화 역시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엠버 "임신 안 했으니 입 닫아라"..악성 루머 강경 대응
- 우혜림 "결혼자금 2억..원더걸스 출신인데 생각보다 못 모았지"
- 사라진 럽스타그램..임보라, '스윙스와 결별설' 후 첫 근황
- 이재용 부회장, 지친 표정으로 구치소 나와 잠시 '휘청'
- 안 샀더니 계속 오르네..배아픈 개미들, '패닉 바잉' 가나
- "그렇게나 올랐어? 집 말고 주식 살걸"…돈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 머니투데이
- 코 보형물 뺀 서인영, 다이어트 후 확 바뀐 미모…팬들 '감탄' - 머니투데이
- 조준호, 박태환 저격 쓴소리 "선수촌서 운동 안하고 과자만 먹어" - 머니투데이
- 주식 대박 끝엔 결국 '똘똘한 한 채'?..."역머니무브, 자연스러운 현상" - 머니투데이
- 경주서 산불 2건 잇따라 발생...헬기 31대·차량 51대 투입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