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임보라, 당당했던 공개 연애..결별설에 이틀째 화제 ing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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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스윙스와 모델 임보라가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틀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보라와 스윙스는 최근 각자의 SNS에서 서로의 흔적을 지운 것이 확인돼 결별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은 2017년 열애설이 보도된 후 스윙스가 자신의 SNS에 임보라의 사진을 게재하며 열애를 인정, 4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스윙스는 9살 연하인 임보라와 열애를 하면서 23kg을 감량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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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래퍼 스윙스와 모델 임보라가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틀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보라와 스윙스는 최근 각자의 SNS에서 서로의 흔적을 지운 것이 확인돼 결별설이 불거졌다. 평소 SNS에 서로를 향한 애정이 듬뿍 담긴 '럽스타그램'을 게재했던 두 사람이기에, 결별설이 흘러나왔다.
이에 더해 두 사람이 함께했던 쿠킹 클래스 유튜브 영상도 지워졌다.
그러나 결별설과 관련해 스윙스의 소속사 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임보라 역시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 임보라는 자신의 SNS에 강아지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2017년 열애설이 보도된 후 스윙스가 자신의 SNS에 임보라의 사진을 게재하며 열애를 인정, 4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스윙스와 임보라는 방송을 통해 꾸준히 변치 않는 애정 전선을 과시했다. 지난해 11월에는 함께 카페를 오픈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스윙스는 9살 연하인 임보라와 열애를 하면서 23kg을 감량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렇듯 그들의 연애사는 대중들에게 큰 화제를 모았고, 두 사람은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 등에 동반 출연하며 '닭살 연인'임을 과시했다.
요란한 듯 당당했던 두 사람의 열애가 관심을 모았기에 결별에 대해서도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어 궁금증은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2008년 EP앨범 'Upgrade'로 데뷔한 스윙스는 Mnet '쇼미더머니' 등에 출연하며 거침없는 입담으로 화제가 됐다. 저스트뮤직 등 힙합 레이블을 이끌며 소속가수로는 기리보이, 블랙넛, 씨잼 등이 있다. 임보라는 1995년생으로 유명 쇼핑몰 피팅 모델로 활동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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