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피자 튀김 VS 파스타 튀김, 겉바속촉 이색 메뉴 [TV캡처]

이소연 기자 2020. 6. 8.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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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튀김이 조명됐다.

8일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 코너 '더 맛있SHOW'는 피자 튀김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이색 메뉴는 피자 튀김.

주인장 김찬겸 씨는 "화덕에 굽는 칼조네 피자를 튀기는 식으로 만들어 현재의 피자 튀김이 탄생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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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튀김, 파스타 튀김 / 사진=SBS 생방송투데이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피자 튀김이 조명됐다.

8일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 코너 '더 맛있SHOW'는 피자 튀김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이색 메뉴는 피자 튀김. 비주얼은 대왕 군만두 같다. 하지만 칼로 썰으면 촉촉한 치즈가 쭉 늘어난다.

일반 피자처럼 반죽에 토핑을 올린 뒤 반으로 접어 만두 모양으로 만든 후 기름에 튀긴다. 화덕에 굽지 않고 기름에 튀겨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피자가 완성되는 셈이다.

주인장 김찬겸 씨는 "화덕에 굽는 칼조네 피자를 튀기는 식으로 만들어 현재의 피자 튀김이 탄생됐다"고 밝혔다.

이 외에 파스타 튀김도 인기다. 동그란 튀김옷을 칼로 썰으면, 촉촉한 파스타 면이 모습을 드러낸다. 냉장 숙성한 파스타를 일정 크기로 썬 뒤 입자의 크기가 다른 빵가루를 차례대로 입혀 튀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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