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배우로 전업한 여성 슈퍼카 레이서 "일주일에 2000만원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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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여성 최초 슈퍼카 레이서 출신인 르네 그레이시(25)가 성인물 배우로 전직한 후 수입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그레이시는 호주 최초의 여성 슈퍼카 레이서로, 2015년 호주 배서스트에서 개최된 슈퍼카 레이스에서 스위스의 시모나 데 실베스트로와 동반 출전, 18위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그레이시는 은퇴 후 포르노 업계에 뛰어들어 첫 주에 3000호주달러(252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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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호주 여성 최초 슈퍼카 레이서 출신인 르네 그레이시(25)가 성인물 배우로 전직한 후 수입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그레이시는 지난 6일(현지시간) 호주 데일리 텔레그래프와 인터뷰에서 "현재 큰돈을 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사진과 동영상을 볼 수 있는 1개월에 12.95호주달러(1만1000원)인 유료 사이트를 운영하며, 일주일에 2만5000호주달러(약 2100만원)까지 번다고 공개했다. 그는 "이는 모터스포츠에서의 보잘것없는 수입에 비할 바가 아니다"고 덧붙였다.
그레이시는 현재 약 7000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 이는 월수입이 매달 9만650호주달러(약 7614만원)까지 치솟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같은 회원 수가 유지될 경우 그의 연간 수입은 100만호주달러(약 8억4000만원)에 이를 전망이다.
그는 호주 언론 뉴스코프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재정적 성공에 큰 만족감을 나타내며 "나는 많은 돈을 벌고 있고 지금이 좋다"고 말했다.
그레이시는 호주 최초의 여성 슈퍼카 레이서로, 2015년 호주 배서스트에서 개최된 슈퍼카 레이스에서 스위스의 시모나 데 실베스트로와 동반 출전, 18위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이후 저조한 성적을 내며 생활고에 시달리다 2017년 약 7년간의 레이서 생활을 청산하고 은퇴했다.
그레이시는 은퇴 후 포르노 업계에 뛰어들어 첫 주에 3000호주달러(252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이후 본격적으로 성인물 영상 분야에 뛰어들었다. 이후 그는 자신의 사이트를 만들어 관련 영상을 올리면서 수많은 회원(팬)을 확보하게 됐다.

그는 "가족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며 "믿거나 말거나 아버지가 이 일을 알고 지지해주고 있다"고 활짝 웃었다.
acene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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