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연우, 아빠가 만든 방구석 노래방에 대만족

신지원 2020. 6. 7.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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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가 아빠 도경완이 만든 방구석 노래방을 즐겼다.

이날 도경완은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하는 연우를 위해 "아빠가 코인 노래방 만들어줄까?"라고 제안했다.

도경완은 "앞집이 이사를 가면서 노래방 기계를 놓고 갔다. 아빠가 만들어주겠다"고 나섰다.

이에 신이 난 연우는 진짜 코인노래방에 온 듯 아빠가 만든 코인노래방을 즐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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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방송 화면 캡처)

연우가 아빠 도경완이 만든 방구석 노래방을 즐겼다.

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33회는 '그대 고운 내 사랑'이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이날 도경완은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하는 연우를 위해 "아빠가 코인 노래방 만들어줄까?"라고 제안했다. 도경완은 "앞집이 이사를 가면서 노래방 기계를 놓고 갔다. 아빠가 만들어주겠다"고 나섰다.

도경완은 버려진 큰 상자와 계란판 등을 붙여 그럴듯한 노래방을 만들었다. 이에 신이 난 연우는 진짜 코인노래방에 온 듯 아빠가 만든 코인노래방을 즐기기 시작했다.

연우는 그토록 좋아하는 방탄소년단 형들의 'DNA'부터 롤모델 나태주 삼촌이 '미스터트롯'에서 불렀던 '너는 내 남자'까지, 자신의 애창곡을 모두 부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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