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키·트와이스·창모x폴블랑코·태원·해리빅버튼·더콰이엇·오담률 [이번주 뭐 들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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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첫째주(6월 1일~7일)에는 다양한 장르의 신곡들이 가요계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그룹 트와이스부터 래퍼 창모, 폴 블랑코, 오담률, 록 밴드 해리빅버튼 등이 출격했다.
래퍼 창모와 폴 블랑코가 함께 발매한 앨범이다.
폴 블랑코와 창모의 솔로 트랙들과 함께 부른 트랙들이 모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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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가요팀] 6월 첫째주(6월 1일~7일)에는 다양한 장르의 신곡들이 가요계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그룹 트와이스부터 래퍼 창모, 폴 블랑코, 오담률, 록 밴드 해리빅버튼 등이 출격했다. 가수 태원은 성인가수로 돌아왔다.
◆정키 - '러브(LOVE)' (발매일 6월 1일)

정키가 발매한 첫 번째 정규 앨범이다. 수많은 사람 중에 누군가를 만나 사랑하다 헤어진 후까지의 감정을 담았다. 타이틀곡 '아이 노우(I know)'를 비롯해 총 6곡 수록.
김지하 - 역시 정키표 발라드. 전곡 추천.
김한길 - 다양한 감정선을 느끼게 하는 앨범.
오지원 - 도입부부터 감성 폭발. 죠지 목소리와 너무 잘 어울리는 타이틀곡.
◆트와이스 - '모어 앤 모어(MORE & MORE)' (발매일 6월 1일)

타이틀곡 '모어 앤 모어'는 사랑의 설렘과 달콤함이 무르익을 때 상대를 더 갈망하게 되는 감정을 담은 곡이다.
김지하 - 확실히 성숙해진 느낌.
김한길 - 지친 이들에게 밝은 에너지 선사.
오지원 - 여름엔 역시 트와이스, 여름엔 역시 트로피칼.
◆창모, 폴 블랑코 - '바이폴라(BIPOLAR)' (발매일 6월 3일)

대세 뮤지션들이 만났다. 래퍼 창모와 폴 블랑코가 함께 발매한 앨범이다. 폴 블랑코와 창모의 솔로 트랙들과 함께 부른 트랙들이 모두 담겨 있다. 타이틀곡 역시 각자의 솔로곡, 함께 부른 트랙 중 하나씩 골라 총 세 곡이다.
김지하 - 창모와 폴블랑코의 합. 1타와 1타가 만난 느낌.
김한길 - 귓가를 사로잡는 유니크한 음색.
오지원 - 오묘한 사운드와 감성을 잘 활용하는 두 래퍼의 만난 만큼, 둘이 참 잘 어울린다.
◆태원 - '님이여 사랑합니다' (발매일 6월 4일)

그간 감성적인 곡들로 사랑 받아온 태원이 처음으로 성인가요에 도전장을 내밀며 발매한 앨범. 가수 추가열이 만든 타이틀곡 '님이여 사랑합니다'를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됐다.
김지하 - 추가열 색깔이 확실히 묻어나는 타이틀곡.
김한길 - 잔잔한 울림을 주는 보이스.
오지원 - 말 그대로 대 변신. 최근 트렌드에 잘 맞는 세미트로트곡이 다수여서 듣기 편하다.
◆해리빅버튼 - '더티 해리(Dirty Harry)' (발매일 6월 4일)

'더티 해리'는 다섯편의 영화로부터 영감을 받아 새롭게 탄생시킨 콘셉트 앨범이다. 영화 타이틀과 동명의 '더티 해리'를 비롯해 '스카페이스(Scarface)' '매드맥스 2(Mad Max 2)' '돈 오브 더 데드(Dawn Of The Dead)' '리얼리티 바이츠(Reality Bites)'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김지하 - 시원, 강렬한 사운드. 귀가 뻥 뚫리는 느낌. 물론 호불호는 갈릴 음악.
김한길 - 폭발적인 강렬한 사운드.
오지원 - 오랜만에 만난 하드 록 사운드. 더워질 때쯤 들으면 시원해진다.
◆더콰이엇 - '글로우 포에버 인스트루멘탈스(glow forever Instrumentals)' (발매일 6월 6일)

가사가 없는 음악들로만 구성된 앨범이다. 타이틀곡 '귀감' '한강 갱(gang)'을 비롯해 총 13트랙이 담겼다.
김지하 - 잘빠진 비트들. 랩 없어도 지루하지 않은 곡들.
김한길 - 다채로운 멜로디가 매력적.
오지원 - 주제의 세련된 변주와 반복이 마치 클래식 음악 같다.
◆오담률 - '소년챔프' (발매일 6월 5일)

오담률이라는 소년의 삶이 만화와 같기를 바라는 자신의 얘기를 과장하여 담아낸 앨범. 더블 타이틀곡 '노동요' '개'를 포함해 총 8곡으로 구성됐다.
김지하 - 인상적인 플로우.
김한길 - 중독성 강한 비트.
오지원 - 듣자마자 느껴지는 패기. 힘이 많이 들어간 음악.
[정리=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각 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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