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전소니X진영, 철거촌에서 반창고 붙여주며 '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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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이 전소니의 상처에 반창고를 붙여줬다.
6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화양연화'에서는 과거 재현(진영 분)과 지수(전소니 분)의 애틋한 데이트가 그려졌다.
재현과 지수는 철거촌에 '기찻길 옆 꼬마학교'를 세워 아이들에게 공부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재현이 없던 사이 지수는 용역들에 맞서 상처까지 입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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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이 전소니의 상처에 반창고를 붙여줬다.
6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화양연화'에서는 과거 재현(진영 분)과 지수(전소니 분)의 애틋한 데이트가 그려졌다.
재현과 지수는 철거촌에 '기찻길 옆 꼬마학교'를 세워 아이들에게 공부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멜로디언으로 음악을 가르치며 즐거워한 지수는 "선배 덕분에 없던 꿈이 생겼어요. 아이들 가르치고 싶어요"라며 기뻐했다.
하지만 다음 날, 모두가 열심히 꾸민 꼬마학교는 용역들의 침입으로 폐허가 되고 말았다. 재현이 없던 사이 지수는 용역들에 맞서 상처까지 입게 되었다. 재현은 반창고를 붙여주며 "무섭지 않았어?"라고 따뜻하게 물었다.
지수가 "애들이 있으니까 눈에 보이는 게 없더라구요"라며 웃어보이자, 재현은 지수의 손을 잡고 "잘했어"라며 머리를 쓰다듬었다. 하지만 이어 재현은 "점점 더 위험해질거야"라며 이제 나오지말라는 뜻을 전했다.
지수는 "나는 왜 맨날 그렇게 골라서 해요? 편하고 쉬운 것만? 여자라서? 근데 여자라고 부당한 일 안 당하나?"라며 서운함을 표했다. 재현과 지수는 이후 막차를 놓쳐 함께 밤새 다리를 걸으며 또 한 번 설렘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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