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신아영 "프리 선언, 강호동 때문에 했다" 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프리 선언을 하게 된 이유로 강호동을 지목했다.
6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과거 뉴스에서, 현재 예능에서 큰 활약을 하고 있는 방송인 안현모, 신아영, 김민아가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신아영은 아나운서를 그만 두고 프리 선언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는데 그 이유가 강호동이라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프리 선언을 하게 된 이유로 강호동을 지목했다.

이들은 과거 아나운서, 기자, 기상 캐스터 등 각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쳤던 ‘프로 방송인’들이다. 이번 방송되는 ‘아는 형님ㅇ’ㅔ서는 세 사람은 즉석 뉴스를 보여주며 녹슬지 않은 진행 실력은 물론 예능감까지 뽐낸다는 전언이다.

신아영은 과거 SBS ‘스타킹’에서 ‘뮤지컬 킹’ 특집 출연자로 출연하며 강호동을 만났는데, 이날 강호동의 질문 한 마디가 신아영을 프리 선언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에 강호동은 기억이 난다는 듯 웃음을 터트렸다. 신아영은 강호동의 성대모사까지 하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해 생생함을 더했다.
안현모, 신아영, 김민아의 똑 부러지는 예능감은 6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울역 묻지마 폭행범'은 어디에.."덕분에 두렵다"
- [복GO를 찾아서]국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의 화려한 귀환
- 北경고에도 "25일 삐라 100만장 뿌린다" 예고..정부대응 주목
- KBS "몰카범, 우리 직원 아냐" 맞는 말이지만..
- 미국은 왜 시위대가 구찌매장을 터는 걸까?
- 이청아 "내가 47kg? 스무살 이후 가져본 적 없어"
- 폐업분류 싸이월드, 불안하지만 접속 가능..왜?
- 욱해서 때렸다고?..'묻지마 폭행'에 국민 분노
- "원래 내자리" 김종인, 이해찬 만나 뼈있는 농담
- 취준생 10명 중 4명, 첫 월급으로 '플렉스'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