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군복' 사진과 함께 현충일 추념
허윤수 2020. 6. 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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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토트넘은 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겠다"는 말과 함께 제65회 현충일을 추념했다.
함께 게재한 사진 역시 지난달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손흥민이 군복과 함께 거수경례를 하는 모습으로 의미를 더했다.
한편 토트넘은 오는 20일 오전 4시 15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안방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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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토트넘은 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겠다”는 말과 함께 제65회 현충일을 추념했다.
함께 게재한 사진 역시 지난달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손흥민이 군복과 함께 거수경례를 하는 모습으로 의미를 더했다.
한편 토트넘은 오는 20일 오전 4시 15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안방 경기를 치른다.
부상을 털어낸 손흥민 역시 출격 대기한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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