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 "77인치 TV 구매, 영화 볼 때 좋더라"(볼륨)

뉴스엔 입력 2020. 6. 5.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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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이 프로 집돌이 면모를 보였다.

6월 5일 방송된 KBS 쿨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한 엑소 백현은 최근 에어 프라이기를 샀다며 "'야구볼' 과자를 만들어 먹어봤다. 또 군만두도 해 먹어봤다. 만두를 한 번에 열 다섯개를 먹었다"고 말했다.

도전해보고 싶은 에어 프라이기 요리가 있냐는 말에 백현은 "통삼겹, 통스팸"이라며 "먹방을 보기 시작했는데, 매운 김치를 말아 먹는 게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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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백현이 프로 집돌이 면모를 보였다.

6월 5일 방송된 KBS 쿨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한 엑소 백현은 최근 에어 프라이기를 샀다며 "'야구볼' 과자를 만들어 먹어봤다. 또 군만두도 해 먹어봤다. 만두를 한 번에 열 다섯개를 먹었다"고 말했다.

도전해보고 싶은 에어 프라이기 요리가 있냐는 말에 백현은 "통삼겹, 통스팸"이라며 "먹방을 보기 시작했는데, 매운 김치를 말아 먹는 게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 말했다.

또 "77인치 TV도 샀다"며 "거실 말고 방에다가 TV를 설치했다. 영화 볼 때 정말 좋다"고 귀띔했다.

한편 집안일을 혼자서 다 한다는 백현은 "의외로 화장실 청소가 재밌다. 화장실이 깨끗해지면 마음도 깨끗해진다. 제일 하기 싫은 건 설거지다. 귀찮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사진=KBS 쿨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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