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소재, 309억원 규모 대출원리금 연체사실 발생

유준하 2020. 6. 5. 18:1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현진소재(053660)는 지난 4월 21일 서울 회생법원의 보전처분결정 및 포괄적 금지명령에 의해 채무를 연장 및 변제 할 수 없었다는 사유로 308억7504만원 규모의 대출원리금 연체가 발생했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 5월 7일 회생절차가 개시됨에 따라 회생절차대로 변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준하 (xylitol@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