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신호에 긴급출동 구급차, SUV 차량과 '쾅'..3명 부상

안희재 기자 2020. 6. 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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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차량이 출동하던 구급차와 충돌해 119 대원 등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5일) 오후 4시 30분쯤 경기 하남시 창우동 한 사거리에서 50대 A씨가 몰던 SUV차량이 구급차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구급차에 타고 있던 대원 2명과 A씨가 팔 등을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긴급 출동하던 구급차가 적신호에 도로를 달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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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차량이 출동하던 구급차와 충돌해 119 대원 등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5일) 오후 4시 30분쯤 경기 하남시 창우동 한 사거리에서 50대 A씨가 몰던 SUV차량이 구급차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구급차에 타고 있던 대원 2명과 A씨가 팔 등을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긴급 출동하던 구급차가 적신호에 도로를 달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희재 기자an.heej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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