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케미칼,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기대..목표가 상향"-하이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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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은 한솔케미칼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종전 11만원에서 14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5일 밝혔다.
정원석 연구원은 "한솔케미칼은 올해 2·4분기 반도체향 과산화수소, PC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수요 회복, 서버 중심의 업황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또 5월부터 각 국가의 도시 봉쇄가 해제되고 있어 하반기 억눌렸던 소비에 따른 반도체, 디스플레이 업황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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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하이투자증권은 한솔케미칼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종전 11만원에서 14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5일 밝혔다.
정원석 연구원은 "한솔케미칼은 올해 2·4분기 반도체향 과산화수소, PC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수요 회복, 서버 중심의 업황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또 5월부터 각 국가의 도시 봉쇄가 해제되고 있어 하반기 억눌렸던 소비에 따른 반도체, 디스플레이 업황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솔케미칼은 삼성SDI와 함께 실리콘계 음극재 양산을 목표로 제품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흑연계 음극재가 에너지 용량이 한계치에 도달한 상태이기 때문에 많은 배터리 업체들이 실리콘계 음극재 도입에 적극적"이라고 설명했다.
또 "지난 2018년 본격적으로 2차전지 소재 분야에 처음 진출한 이후 바르게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면서 "한솔케미칼이 실리콘계 음극재까지 양산하기 시작한다면 본격적인 2차전지 소재 사업 다각화를 통해 확실한 중장기 신규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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