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최혜진-배선우 '좋은 성적 기대하세요'
2020. 6. 4. 17:50

[마이데일리 = 제주 곽경훈 기자] 프로골퍼 최혜진과 배선우가 4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제10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000만원)' 1라운드에서 장난을 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못지않은 뜨거운 우승 경쟁이 전망된다. 앞선 두 대회에서 우승한 박현경(20ㆍ한국토지신탁), 이소영(23ㆍ롯데)을 비롯해 최혜진(21ㆍ롯데), 임희정(20ㆍ한화큐셀), 이다연(23ㆍ메디힐), 유해란(19ㆍSK네트웍스) 등 국내 톱랭커가 모두 출전한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25ㆍ솔레어), 6위 김세영(27ㆍ미래에셋), 10위 이정은6(24ㆍ대방건설) 등 세계랭킹 10위 이내 선수도 3명이나 출격한다.
그 외에도 김효주(25ㆍ롯데), 지은희(34ㆍ한화큐셀), 일본에서 활약하는 배선우(26), 안선주(33)도 김보아와 함께 우승 경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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