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고 원딜 '우지', 건강 문제로 공식 은퇴

백민재 기자 2020. 6. 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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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LPL 리그 최고의 원거리 딜러로 활약해온 '우지(Uzi)' 지안 즈하오 선수가 은퇴를 선언했다.

중국 프로 '리그오브레전드' 팀 로얄네버기브업(RNG)은 3일 공식 SNS를 통해 원거리 딜러 '우지' 지안 즈하오가 은퇴한다고 밝혔다.

우지 역시 같은날 개인 웨이보를 통해 팬들에게 은퇴 소식을 알렸다.

2012년 데뷔한 '우지'는 독보적인 실력을 바탕으로 그 동안 LPL을 대표하는 원거리 딜러로 활약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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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RNG, 3일 '우지' 지안 즈하오 은퇴 공식 발표
 
 
 

중국 LPL 리그 최고의 원거리 딜러로 활약해온 '우지(Uzi)' 지안 즈하오 선수가 은퇴를 선언했다.

중국 프로 '리그오브레전드' 팀 로얄네버기브업(RNG)은 3일 공식 SNS를 통해 원거리 딜러 '우지' 지안 즈하오가 은퇴한다고 밝혔다. 발표했다. RNG 측은 "우지는 RNG의 심장이자 영혼이었을 뿐만 아니라, e스포츠계의 아이콘이었다"도 전했다.

이어 "8년 동안 누적된 부상으로 2020 LPL 스프링에 휴식을 취했지만, 스프링 종료 후 은퇴 결정을 내렸다"며 "그의 선택을 이해하고 존중한다"고 덧붙였다. 우지 역시 같은날 개인 웨이보를 통해 팬들에게 은퇴 소식을 알렸다.

2012년 데뷔한 '우지'는 독보적인 실력을 바탕으로 그 동안 LPL을 대표하는 원거리 딜러로 활약해 왔다. LPL 리그에서는 물론, 해외 대회에서도 다른 국가들에게 가장 위협적인 원딜로 꼽혔다. 올해 LPL 스프링에서는 휴식을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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