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PC, 스마트폰 이어 콘솔에서 미리 만나는 '카트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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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의 두 번째 비공개 시범 테스트(이하 CBT)를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다.
이 게임은 이름 그대로 국내에서 인지도 높은 '카트라이더' IP를 활용, PC와 엑스박스 간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는 레이싱 게임이다.
앞서 넥슨은 지난 1차 CBT의 플레이 데이터와 피드백을 분석하고 '카트라이더' e스포츠 선수 대상 그룹 테스트의 결과를 검토하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후속 개발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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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테스트에서 키보드와 엑스박스 컨트롤러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PC에서 컨트롤러를, 엑스박스에서 키보드를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며 조작 키는 설정에서 레이서 취향에 맞게 변경할 수 있다.
또한 보다 원작에 가깝게 구현한 주행감과 최적화한 사용자 경험(UX), 신규 콘텐츠 등을 검증하며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 아시아,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전역에서 확인 가능하다.
앞서 넥슨은 지난 1차 CBT의 플레이 데이터와 피드백을 분석하고 '카트라이더' e스포츠 선수 대상 그룹 테스트의 결과를 검토하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후속 개발을 이어왔다.

스피드 모드와 아이템 모드에 따라 트랙 종류가 변경되며 초보부터 고수까지 실력에 맞게 트랙을 즐길 수 있다. 각 트랙은 급커브 구간, 복잡한 코너, 카트끼리 충돌이 많은 곳 등 저마다 특징을 지녔다.
또한 카트는 스피드형 카트 바디와 아이템형 카트 바디로 나뉜다. 스피드형 카트 바디는 연습 카트, 프로토, 코튼, 버스트, 솔리드 5종이며 각 카트 바디는 밸런스, 가속도, 안정성 등에서 특장점을 갖는다. 아이템형 카트 바디 또한 공격, 방어에서 기능적인 차별점을 지녀 레이서는 게임모드 및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 카트 바디를 선택할 수 있다.

패스는 일반과 프리미엄으로 구성되며 게임 플레이, 챌린지를 통해 티어를 올리면 단계별로 특별 보상을 제공한다.
레이싱 패스와 함께 새로 도입된 챌린지는 가볍게 도전할 수 있는 일일 도전, 어렵지만 클리어하면 매주 더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 도전으로 나뉜다. 레이싱 패스 중 프리미엄은 별도 구매가 필요하나 이번 테스트에서는 무료로 제한없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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