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랜드X크리스 프랫 '어벤져스' 아닌 '온워드'서 재회 "친형제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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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픽사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톰 홀랜드와 크리스 프랫이 더빙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최근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LA 프리미어 현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톰 홀랜드와 크리스 프랫은 웃음과 감동 가득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마치 친형제와 같은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는 더빙 현장에 대해 크리스 프랫은 "정말 재미있었어요", "저희 사이가 좋은데 영화에서처럼 정말 친형제 같기도 해요"라고 말해 예비 관객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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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디즈니·픽사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톰 홀랜드와 크리스 프랫이 더빙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최근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LA 프리미어 현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톰 홀랜드와 크리스 프랫은 웃음과 감동 가득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먼저 톰 홀랜드는 "무대에 설 때마다 떨렸는데 작품을 계속 하면서 자신감이 많이 생겼고 '이안'도 갈수록 점점 자신감이 커지는 모습을 보여줘요"라며 연기 활동을 통해 부족한 자신감을 극복한 자신과 신중한 성격의 '이안'이 닮은 점을 이야기했다.
크리스 프랫 역시 "발리는 두려워하지 말자고 스스로 다짐하는데 그런 부분이 저하고 비슷한 것 같아요"라며 말보다 행동이 앞서고 항상 두려움이 없는 '발리'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해낸 비결에 대해 말했다.
마치 친형제와 같은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는 더빙 현장에 대해 크리스 프랫은 "정말 재미있었어요", "저희 사이가 좋은데 영화에서처럼 정말 친형제 같기도 해요"라고 말해 예비 관객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6월 17일 개봉.(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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