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 사무총장 김영춘.. 의장 비서실장 복기왕 내정
이귀전 2020. 6. 2.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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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사무총장으로 3선의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전 의원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여권에 따르면 국회의장으로 추대된 민주당 박병석 의원은 사무총장으로 김 전 의원을 내정했다. 문재인정부 첫 해양수산부 장관을 지낸 김 전 의원은 이번 총선에서 부산 부산진갑에 출마해 서병수 미래통합당 후보에게 석패했다.
의장 비서실장으로는 총선에서 낙선한 복기왕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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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사무총장으로 3선의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전 의원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여권에 따르면 국회의장으로 추대된 민주당 박병석 의원은 사무총장으로 김 전 의원을 내정했다. 문재인정부 첫 해양수산부 장관을 지낸 김 전 의원은 이번 총선에서 부산 부산진갑에 출마해 서병수 미래통합당 후보에게 석패했다.
의장 비서실장으로는 총선에서 낙선한 복기왕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대변인은 한민수 현 대변인이 유임될 예정이다.
이귀전 기자 frei592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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