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론칭 20주년 기념 'e편한세상' 브랜드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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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이 'e편한세상' 론칭 20주년을 맞이하며 8년 만의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기존 선점해온 '품질'과 '실용'의 이미지를 넘어 '삶의 질'까지 높여주는 대한민국 No.1 브랜드로서의 확고한 가치를 제시하겠다"며 "새로운 e편한세상은 브랜드의 거의 모든 것이 바뀌었다고 할 정도로 회사의 상품과 기술력 전반에 걸친 변화와 혁신이 담겨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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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타입' 제외하고 '심볼'만 내세워
[더팩트|윤정원 기자] 대림산업이 'e편한세상' 론칭 20주년을 맞이하며 8년 만의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
그동안 e편한세상은 '진심'과 '편안함'이라는 가치를 통해 "고객의 편안한 삶을 위해 진심을 다한다"는 목소리로 소비자에게 다가갔다.
2020년도의 e편한세상은 시대가 요구하는 고급감과 차별성을 더해 '포 엑설런트 라이프(For Excellent Life)', 즉 '최고의 삶을 선사하는 주거 브랜드'로 스스로를 새롭게 정의했다. e편한세상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expert solution(전문적인 기술) △exclusive design(독창적인 디자인) △experience-driven service(차별화된 서비스)라는 3가지 브랜드 방향성을 수립했다.
e편한세상 하면 떠오르는 대표 심볼인 구름과 오렌지 색상은 대림산업이 20년 동안 쌓아온 브랜드 아이덴티티(Identity)다. 대림산업은 오렌지 구름의 헤리티지(Heritage)는 간직하면서도 더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해 로고타입을 제외, 심볼만을 단독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삼았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기존 선점해온 '품질'과 '실용'의 이미지를 넘어 '삶의 질'까지 높여주는 대한민국 No.1 브랜드로서의 확고한 가치를 제시하겠다"며 "새로운 e편한세상은 브랜드의 거의 모든 것이 바뀌었다고 할 정도로 회사의 상품과 기술력 전반에 걸친 변화와 혁신이 담겨있다"고 말했다.
garde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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