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어앤모어 30개국 1위" 트와이스 밝힌 #JYP #역대급 안무 #뮤비 1600만뷰(종합)

뉴스엔 2020. 6. 2.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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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신곡 'MORE & MORE' 홍보에 나섰다.

DJ 최화정은 트와이스가 등장하자마자 "신곡 'MORE & MORE'가 공개 직후 음원차트 1위, 30개국 1위를 차지했다. 너무 축하한다"고 축하했다.

트와이스는 신곡 'MORE & MORE' 히피 콘셉트에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로 채영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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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지효, 다현, 미나, 정연, 채영, 사나, 나연, 쯔위, 모모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신곡 'MORE & MORE' 홍보에 나섰다.

트와이스는 6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최화정은 트와이스가 등장하자마자 "신곡 'MORE & MORE'가 공개 직후 음원차트 1위, 30개국 1위를 차지했다. 너무 축하한다"고 축하했다. 채영은 "새로운 느낌의 곡이라 반응이 어떨지 걱정을 많이 했다. 그런데 무척 많이 좋아해주셔서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연은 "우리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컴백 전 회사분들이 뮤직비디오 시사회를 하신다. 그때 PD님 반응이 무척 좋았다고 전해 들었다"고 밝혔다.

최화정은 "'MORE & MORE' 뮤직비디오는 벌써 1600만뷰를 기록했다"고 알렸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입을 모아 "엄청 놀랐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지효는 "사실 우리는 뮤직비디오를 5~6번밖에 안 본다. 일이기 때문에 못한 부분이 계속 눈에 띄기 때문이다"고 털어놨다.

다현은 이날 오전 8시 방송된 JTBC '아침&' 생방송에 출연해 기상캐스터로 활약했다. 다현은 "컴백 회의를 하다가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기상캐스터로 출연하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다현은 "당시 무척 떨렸다"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트와이스는 신곡 'MORE & MORE' 히피 콘셉트에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로 채영을 꼽았다. 채영은 "평소 입고 다니는 스타일이 히피 스타일이라 그런 것 같다"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최화정은 채영의 스타일리시한 패션감각을 칭찬했다.

트와이스는 신곡 'MORE & MORE'에 박진영의 'JYP' 내레이션이 안 들어간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나연은 "이번 곡은 박진영 PD님이 작사에만 참여해주셨다. 그래서 'JYP' 내레이션이 빠지게 됐다"고 말했다. 트와이스는 입을 모아 신곡 "MORE & MORE'의 안무 어려움에 대해 털어놨다. 모모는 "사실 신곡이 나올 때마다 안무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이번 안무는 특히 더 어려워서 다이어트에 좋을 것 같다"고 재치있게 홍보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나연은 직접 작사한 'MAKE ME GO' 비화를 공개했다. 나연은 "비행기에서 너무 지루해서 가사를 쓴 곡이다"고 밝혀 청취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채영과 나연은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 등장인물 성대모사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채영과 사나는 비 '깡' 댄스를 선보여 청취자를 폭소케 했다.

트와이스는 방송 말미 "'최파타'에 오게 돼서 무척 즐거웠다. '모어 앤 모어' 많이 사랑해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1일 신곡 'MORE & MORE'를 발표했다.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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