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63빌딩에 충격받은 마세스족에 깜짝 "다리까지 떨 줄 몰랐다"(오지GO)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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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이 63빌딩에서 고소공포증에 휩싸인 앙헬라를 보고 깜짝 놀랐다.
1일 방송된 '오지GO 아마존 of 아마존'에서는 마세스족 아르만도, 앙헬라의 한국 여행기가 담겼다.
이날 앙헬라, 아르만도 부부는 생에 최초로 63빌딩의 높이에서 바깥 땅을 내려다봤다.
그러나 앙헬라는 63빌딩 전망대에서 처음 보는 풍경에 놀라 손까지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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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이승윤이 63빌딩에서 고소공포증에 휩싸인 앙헬라를 보고 깜짝 놀랐다.
1일 방송된 ‘오지GO 아마존 of 아마존’에서는 마세스족 아르만도, 앙헬라의 한국 여행기가 담겼다.
이날 앙헬라, 아르만도 부부는 생에 최초로 63빌딩의 높이에서 바깥 땅을 내려다봤다.
그러나 앙헬라는 63빌딩 전망대에서 처음 보는 풍경에 놀라 손까지 떨었다.
결국 헥토르는 앙헬라를 진정시키기 위해 자리를 옮겼다.
그러나 앙헬라는 쉽게 진정되지 않았다. 놀란 나머지 다리까지 떨었고, 심형탁이 뒤를 쫓아왔다.
결국 남편 아르만도가 앙헬라의 옆에서 손을 꼭 잡아줬지만, 앙헬라의 불안은 극치지 모했다.
이승윤은 "다리를 떠실 정도로 놀랄 줄 몰랐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거리가 있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결국 심형탁이 앙헬라의 곁에 있기로 했다. 심형탁은 "저도 고소공포증이 있지만, 이 정도로 놀라실 줄은 몰랐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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