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배태랑' 정형돈 "엉덩이 라인 예쁜데, 몇년간 정장 못 입어봐"

뉴스엔 2020. 6. 1.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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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이 살이 찌는 바람에 몇년 간 정장을 못 입었다고 털어놨다.

6월 1일 첫 방송된 JTBC 새 예능 '위대한 배태랑'은 체중 감량이 절실한 스타 6인 정형돈, 안정환, 김용만, 현주엽, 김호중, 정호영의 다이어트 도전기가 그려졌다.

정형돈은 "제가 몇 년간 정장을 못 입어봤다"며 "제가 사실은 엉덩이가 굉장히 예쁘다. 멋진 수트를 입어보고 싶다"고 소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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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정형돈이 살이 찌는 바람에 몇년 간 정장을 못 입었다고 털어놨다.

6월 1일 첫 방송된 JTBC 새 예능 ‘위대한 배태랑’은 체중 감량이 절실한 스타 6인 정형돈, 안정환, 김용만, 현주엽, 김호중, 정호영의 다이어트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배태랑’들은 각자의 '리즈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정형돈의 리즈시절이 공개됐고 김용만이 “순간 유세윤인 줄 알았다”고 하자 정형돈은 “58kg일 때였다”고 자랑했다. 셰프 정호영은 이승기 닮은 리즈시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정호영은 “제가 이승기 씨를 얼마 전에 봤는데 안 닮았다”고 하자 멤버들은 “당연히 지금은 안 닮았다”고 팩폭해 웃음을 안겼다.

정형돈은 “제가 몇 년간 정장을 못 입어봤다”며 “제가 사실은 엉덩이가 굉장히 예쁘다. 멋진 수트를 입어보고 싶다”고 소망을 드러냈다. 안정환이 “살을 빼면 6명이서 수트 화보를 한번 찍자”고 하자 정형돈은 “제가 제작진에게 가장 먼저 했던 말이 6명이서 몰디브에서 모히또 한잔 하고 싶다고 했다. 다 벗고 배부터 찍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JTBC ‘위대한 배태랑’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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