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가나 쌍둥이 형제 "'부부의 세계' 엑스트라 등장했다"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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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쌍둥이 형제가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이날 가나 쌍둥이 형제는 한국에 온 지 1년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 완벽에 가까운 한국어를 구사해 이수근과 서장훈을 놀라게 만들었다.
형제는 "가나에 있을 때 한국어 독학을 했다"고 설명했고, 이수근은 "샘 오취리를 만난 적 있냐"고 물었다.
이에 형제는 "만난 적 있다. 한국 사람들에게 가나를 예쁘게 소개해줘서 좋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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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나 쌍둥이 형제가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6월 1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가나에서 온 쌍둥이 형제 이삭, 이스라엘의 고민이 공개됐다.
이날 가나 쌍둥이 형제는 한국에 온 지 1년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 완벽에 가까운 한국어를 구사해 이수근과 서장훈을 놀라게 만들었다. 형제는 "가나에 있을 때 한국어 독학을 했다"고 설명했고, 이수근은 "샘 오취리를 만난 적 있냐"고 물었다. 이에 형제는 "만난 적 있다. 한국 사람들에게 가나를 예쁘게 소개해줘서 좋았다"고 답했다.
이들이 처음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어린 시절 첫사랑이었던 한국인 소녀와 한국 드라마 때문이었다. 특히 두 사람은 JTBC '부부의 세계'에 엑스트라로 등장한 적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어떤 역할로 등장했냐"는 질문에는 "그냥 바 안에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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