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이영애, 민낯이 이렇게 예쁠 일 "파마하러 왔어요" [★SHOT!]

장우영 2020. 6. 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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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민낯에도 아름다움을 뽐냈다.

이영애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빠마 하러 왔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파마를 하기 위해 미용실을 방문한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이영애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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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영애가 민낯에도 아름다움을 뽐냈다.

이영애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빠마 하러 왔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파마를 하기 위해 미용실을 방문한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눈에 띈다.

이영애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이다. 하지만 잡티 하나 없는 미모와 피부를 뽐낸다.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이는 눈웃음은 물론, 건치가 드러난 미소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나를 찾아줘’에서 정연 역을 연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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