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박, 결혼기념일도 붕어빵 딸과 함께 "최고의 선물" [SNS★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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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혜박이 딸 리아 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혜박과 리아 양은 아스팔트 바닥에 앉아 편안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혜박은 짧은 순간에도 딸을 눈에 담고 싶은 듯 리아 양을 사랑스러운 눈길로 쳐다보고 있다.
한편 혜박은 지난 2008년 테니스 코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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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모델 혜박이 딸 리아 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혜박은 6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엄마 아빠 13주년 결혼기념일"이라고 적었다.
이어 "아빠가 오늘 하루 휴식시간도 줬는데 혼자 방에만 있다가 리아랑 나가는 산책이 얼마나 행복하던지. 역시 엄마는 리아랑 한시도 떨어질 수가 없는 듯"이라며 "엄마 아빠는, 결혼기념일 최고의 선물이 항상 리아야"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혜박과 리아 양은 아스팔트 바닥에 앉아 편안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혜박은 짧은 순간에도 딸을 눈에 담고 싶은 듯 리아 양을 사랑스러운 눈길로 쳐다보고 있다. 이에 더해 두 사람의 똑 닮은 외모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혜박은 지난 2008년 테니스 코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 양을 두고 있다. (사진=혜박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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