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아들&엄마와 함께한 훈훈한 가족 사진 공개
양승남 기자 ysn93@kyunghyang.com 2020. 5. 31. 16:49

배우 오윤아가 아들과 엄마와 단란하게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오윤아는 30일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엄마와 나란히 선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활짝 웃는 오윤아 옆에 브이자를 그리거나 화이팅일 외치는 아들의 모습, 그리고 손자 옆에서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오윤아의 엄마 모습이 담겨 있다.
오윤아는 자폐증을 앓고 있는 14살 아들 민이와 KBS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에 출연하고 있다. 대중에 가정과 아들을 공개해야 하는 쉽지 않은 결심이었지만 오윤아는 ‘편스토랑’을 통해 민이와 더욱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오윤아·민이 모자의 사랑스럽고 뭉클한 일상을 보며 배우 오윤아가 아닌 엄마 오윤아의 모습을 엿볼수 있다.
한편 오윤아는 방송 외에도 인스타그램과 자신의 유튜브 채널 ‘Oh!윤아TV’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이며 팬과 소통하고 있다.
양승남 기자 ysn9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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