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한 안소현 프로 [KLPGA E1채리티오픈]

강명주 기자 2020. 5. 3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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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년 E1 채리티 오픈 골프대회에 출전한 안소현 프로. 사진제공=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년 E1 채리티 오픈 골프대회에 출전한 안소현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5월 28일(목)부터 31일(일)까지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의 마운틴-레이크 코스에서 제8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000만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안소현 프로가 29일 대회 둘째 날 2라운드 2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러프에서 두 번째 샷을 시도하고 있다.

안소현은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기록하는 등 다소 기복이 있는 경기를 펼쳤고, 첫날보다 34계단 하락하면서 아슬아슬하게 컷을 통과했다.

파72인 이번 코스는 1~2라운드에서 6,501야드, 3~4라운드에서 6,415야드로 세팅된다.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 임은빈을 비롯해 박현경, 이다연, 최혜진, 임희정, 이정은6, 김효주, 이보미, 안선주, 배선우 등 144명이 참가했고, 2라운드가 끝난 뒤 공동 60위까지 72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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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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