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송 '보이스코리아' 박창인X다듀, 정유진X김종국 매칭[★밤TView]

이시연 기자 2020. 5. 2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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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코리아'가 첫방송된 가운데 참가자와 코치와의 매칭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코치들의 가장 많은 극찬을 받은 참가자는 박창인이었다.

코치들은 박창인의 소울이 심상치 않다며 "한국에서만 살았냐"고 물었고 이에 박창인은 "고등학교는 미국 시애틀에서 다녔다"고 대답하며 소울의 출처(?)를 밝히기도 했다.

이후 최종 선택에서 박창인은 "흥이 너무 많은데 이 흥을 어떻게 감당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고민을 털어놓으며 다이나믹 듀오를 코치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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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Mnet 예능 '보이스코리아' 방송 화면

'보이스코리아'가 첫방송된 가운데 참가자와 코치와의 매칭이 눈길을 끌었다.

29일 오후 Mnet 예능프로그램 '보이스코리아'가 첫 방송됐다. 방송 초반 MC 장성규는 "그야말로 역대급"이라며 기대를 고조시켰다. 이어 "MC를 맡게 된 게 믿기지 않는다. 주말을 반납하고 녹화하러 온 것이 아깝지 않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장성규는 "참여자들이 코치들 뒤에서 노래를 부르면 코치들은 목소리만으로 매력있는 참여자를 가려내 '턴'을 누르면 (참가자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다"고 프로그램 룰을 설명했다.
/사진= Mnet 예능 '보이스코리아' 방송 화면

이날 코치들의 가장 많은 극찬을 받은 참가자는 박창인이었다. 현재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 박창인은 "원래 어렸을 때부터 노래하는 건 좋아했는데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아서 도전하게 됐다"고 전했다.

코치들은 박창인의 소울이 심상치 않다며 "한국에서만 살았냐"고 물었고 이에 박창인은 "고등학교는 미국 시애틀에서 다녔다"고 대답하며 소울의 출처(?)를 밝히기도 했다.

이어 최자는 "리듬을 가지고 노는 것 자체가 노래를 많이 불러 본 친구 같다"며 칭찬했고 보아는 "노래는 대충하는 것 같은데 너무 잘 나온다"며 극찬했다.

이후 최종 선택에서 박창인은 "흥이 너무 많은데 이 흥을 어떻게 감당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고민을 털어놓으며 다이나믹 듀오를 코치로 선택했다. 박창인은 다이나믹 듀오가 자신의 흥을 가장 잘 이끌어 줄 수 있는 코치일 것이라 예상했다.
/사진= Mnet 예능 '보이스코리아' 방송 화면

다음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끈 참가자는 과거 걸그룹 디아크의 메인보컬 출신인 정유진이었다.

정유진은 벤의 '열애 중'을 청초한 목소리로 부르기 시작했고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는 "잘한다"고 속삭였다. 김종국 또한 유진의 목소리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가장 먼저 '턴'을 누른 사람은 김종국. 정유진은 김종국이 턴을 돌자마자 눈물을 터트렸다. 이에 연달아 모든 코치들이 '턴'을 눌렀고 이 순간을 기다리던 어머니와 친구는 눈물을 흘리며 함께 기뻐했다.

정유진은 "과거 디아크라는 걸그룹의 메인보컬로 활동했었다"며 소개했고 "사실 돌아보실지 몰랐다. 딱 돌아보시자마자 (눈물이 났다)" 라며 벅찼던 그 순간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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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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