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윤미향, 땀이 비 오듯 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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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활동 기간에 불거진 부정 의혹 등에 대한 입장 발표를 하다 땀을 닦고 있다.
윤 당선인은 "정대협의 30년은 피해자 할머니들과 국민 여러분, 세계 시민이 함께 하셨기에 가능했다. 믿고 맡겨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상처와 심려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윤 당선인은 정대협 활동 당시 개인 계좌로 모금한 일에 대해 잘못된 판단이었다고 시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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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활동 기간에 불거진 부정 의혹 등에 대한 입장 발표를 하다 땀을 닦고 있다.
윤 당선인은 "정대협의 30년은 피해자 할머니들과 국민 여러분, 세계 시민이 함께 하셨기에 가능했다. 믿고 맡겨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상처와 심려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윤 당선인은 정대협 활동 당시 개인 계좌로 모금한 일에 대해 잘못된 판단이었다고 시인했다. 안성힐링센터 고가 매입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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