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질주' NC, 2군도 10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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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NC 다이노스의 2군 팀도 퓨처스리그 10연승을 질주했습니다.
NC의 2군인 'C팀'은 전북 익산 국가대표 훈련장에서 펼쳐진 KT 위즈 2군과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선발투수 배민서의 6이닝 무실점 호투와 박시원의 4타수 3안타 2타점 활약을 앞세워 5대 2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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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NC 다이노스의 2군 팀도 퓨처스리그 10연승을 질주했습니다.
NC의 2군인 'C팀'은 전북 익산 국가대표 훈련장에서 펼쳐진 KT 위즈 2군과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선발투수 배민서의 6이닝 무실점 호투와 박시원의 4타수 3안타 2타점 활약을 앞세워 5대 2로 이겼습니다.
이로써 NC는 지난 16일 KIA전 이후 퓨처스리그 10연승을 질주했습니다.
1군 주축 선수들이 포함된 상무와 경찰청 팀을 제외하고 퓨처스리그에서 10연승을 달린 팀은 지난 2014년 5월 1일부터 10연승을 기록한 한화 이후 6년 만에 처음입니다.
NC는 1군 팀이 올 시즌 17승 3패, 승률 0.850으로 개막 후 20경기 최고 승률 기록을 세운 데 이어 2군 팀도 10연승을 달리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이성훈 기자che0314@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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