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소속사 빅히트, 연내 '코스피 상장사' 된다..상장예심 신청

입력 2020. 5. 2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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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연내 '코스피 상장사'로 거듭난다.

한국거래소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28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빅히트는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제이피모간 증권회사 서울지점을 대표주관사로 선정해 상장을 추진한다.

회사는 예비심사 결과를 통지받은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하고 공모 절차를 추진하므로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연내 코스피에 상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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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빅히트엔터테인먼트]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연내 '코스피 상장사'로 거듭난다.

한국거래소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28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2005년 2월 4일 설립된 빅히트는 음악제작 및 매니지먼트(업종: 음악 및 기타 오디오물 출판업)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이날 현재 방시혁 대표이사가 45.1%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5872억원, 영업이익은 987억원, 순이익은 724억원을 기록했다.

2019년 기준 총자산은 3630억원, 자기자본은 1735억원이다.

빅히트는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제이피모간 증권회사 서울지점을 대표주관사로 선정해 상장을 추진한다.

회사는 예비심사 결과를 통지받은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하고 공모 절차를 추진하므로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연내 코스피에 상장할 전망이다.

pin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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